[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10일과 14일 양일간 프리미어 블루 강남센터에서 2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리미어 고객들의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킬수 있는 자리로, 투자설명회에 이어 수제 초콜릿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0일(목)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프리미어 블루 강남센터 보드룸에서 쿼드투자자문의 김정우 대표가 ‘2011 중소형주 전망 및 시황’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14일(월)에는 오후 4시부터 동일한 장소에서 PK투자자문의 성필규 대표가 ‘시스템 트레이딩의 기본 및 운용전략’에 대해 강연에 나선다.
각 세미나 후에는 초콜렛 아트 전문가 브랑제 드 르방 최인호 대표가 고객들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제 초콜릿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어 블루는 우리투자증권의 고액 자산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 및 라이프 케어 서비스 브랜드로써, 역삼동 강남 파이낸스 빌딩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강남센터가 프리미어 블루의 1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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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