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는 인터넷산업 내 상생협력사업의 발전을 모색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간담회에는 박주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 회장 권한 대행, 허진호 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김상헌 NHN 대표,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주형철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 서정수 KTH 대표, 고사무열 씨디네트웍스 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 이종한 나무인터넷 대표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 위원장은 인터넷 업계 활성화를 위한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창업 등 투자 지원을 확대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위해 인터넷기업간의 상생 사업의 구체적인 실천을 주문했다.
특히 그는 "설비시설 하나없이 829억달러 기업가치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한 페이스북처럼 인터넷분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경쟁력만으로도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우리 기업도 상생과 협력이 어우러져 이제 글로벌기업으로 출발점을 잡는 글로벌진출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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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