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기자] 한국토지신탁은 국민은행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하는 내용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국민은행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오피스텔 건축사업과 관련해 준공지연 등의 사유로 소를 제기한 바 있다.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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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