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쌍용정보통신이 급등세다.
8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쌍용정보통신은 전날보다 11.97%, 240원 오른 224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강원 정선군의회(의장 김현숙)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별위원회는 범 국민적 역량 결집 등 다른 지방의회와 연계해 본격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활동을 펼치게 된다.
IOC 실사단은 오는 14~20일 방한해 평창의 올림픽 개최 능력 등을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국내외 대형 스포츠대회의 운영시스템 사업을 다수 수행하는 등 스포츠 시스템통합(SI)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IT서비스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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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