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8일 동양생명의 3분기 매출과 수익성 모두 예상에 부합하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갔다고 평가했다.
동양생명의 3분기(2010년 10~12월) 당기순이익은 421억원(전년비 흑자전환)으로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 뒤이어 두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우리투자증권은 수입 보험료 증가세도 컸지만 초회 보험료가 전년비 194%, 전분기 대비 155% 크게 증가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높은 효율성 유지했다고 했다.
또 이번 실적에서는 지난 2분기 실적과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요소는 크게 찾아볼 수 없었다고 했다.
현 주가는 52주 최저가(1만1200원)에 머무는 상황으로 강력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유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64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