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기술적 차트 전문가들은 S&P500지수가 7일(현지시간) 개장직후 돌파한 1313선을 유지할 경우 다음의 단기 저항선은 1325 부근이 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인스티넷의 애널리스트들은 일일 시장노트를 통해 "1313선 돌파이후 1325 영역에 이를 때까지 공급량은 상대적으로 가벼울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의 단기 목표지점은 지난 4월-7월 1220-1010 슬라이드의 50% 연장 지역과 일치한다.
MF글로벌의 선임 주식지수 분석가 닉 칼리바스는 "1325지역을 벗어날 수 있다면, 1380을 향해 전진하는데 호의적인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칼리바스는 S&P500지수가 2008년 첫 2개월간 분주히 움직였던 1380지역까지 상승한다면 이는 7일의 장중고점에서 약 4.3%가 오른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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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