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억만장자 티슈(Tisch)가문이 운영하는 로우스는 7일(현지시간) 최대 보유주식인 CNA 파이낸셜의 강력한 투자소득과에 힘입어 연중 최고의 분기실적을 올렸다며 현재 에너지종목 가운데서 매입 대상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로우스의 최고경영자(CEO)인 짐 티슈는 양호한 투자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스회사와 유동자산을 찾고 있으며 매입자금은 로우스가 비축한 현금에서 지급될 것이며 거래규모는 100억달러 이하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로우스의 4분기 순익은 주당 1.12달러에 해당하는 4억66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94센트, 총 4억400만 달러를 웃돌았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1.17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인 88센트를 넘어섰다.
로우스의 4분기 순투자소득은 20%가 증가한 7억11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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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