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이집트 중앙은행은 1년 미만 만기의 국채 발행을 당초 계획보다 적은 규모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집트는 7일(현지시간) 시위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30억 이집트 파운드(220억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발행했다.
당초 계획된 발행규모는 150억 파운드(252억달러) 규모였다.
만기별로는 91일 짜리가 70억 파운드, 182일 40억 파운드, 273일 20억 파운드가 발행됐다.
수익률은 91일 만기가 1월 25일의 9.499%에서 이날 10.972%로 상승했으며, 182일은 10.62%에서 11.482%로 올랐고, 273일은 11.657%를 기록했다.
시장분석가들은 수익률이 상승했지만 비교적 긍정적 결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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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