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롯데쇼핑이 서울 동대문 상권에 진출한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서울 동대문 최대 쇼핑센터인 굿모닝시티의 9개층을 임차해 대형 쇼핑몰을 내는 방식으로 합의각서를 맺었다.
현재 롯데는 굿모닝시티 상업공간의 개인 소유자 3000여명으로부터 서명 동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굿모닝시티 등의 '집합건물'에 대규모로 입점하려면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
이에 따라 이달중 본계약이 체결될 경우 빠르면 올 연말 쇼핑몰이 문을 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