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 경기 회복세가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7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1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8포인트 상승한 101.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동행지수도 0.7포인트 상승한 103.1을 기록해 전월에 이어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12월 선행지수가 70.0%로 전월 45.5%에 비해 개선되었으며 동행지수는 66.7%로 36.7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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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