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이엘케이(대표 신동혁)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액 675억원, 영업이익 8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각 증권사 평균 전망치치보다 각각 7%, 23% 높은 수치다.
이엘케이 관계자는“실적 개선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시장의 급성장 및 당사의 주력 제품인 정전방식 터치패널의 채택율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올해에는 LG전자 및 신규 태블릿PC 업체향 터치패널 수주 및 기존 고객사들의 스마트폰 터치패널 수요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50% 이상 신장한 3,600억원 매출 및 43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엘케이는 이날 주당 100원의 현금 배당 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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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