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이집트와 한국 사이를 오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의 운항이 다음 주에 전면 중단된다.
대한항공 카이로지점은 오는 6일 카이로에서 인천공항으로 KE954편 정기 여객기가 출발하고 나면 다음 주 한 주일 동안 이 노선을 오가는 여객기는 결항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이로와 인천공항 사이에 주 3회 여객기를 운항해온 대한항공은 이집트 시위 사태의 추이를 지켜본 뒤 운항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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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