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마스터카드는 3일(현지시간) 지난 4분기 순익이 41% 증가하며 전문가 예상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세계 2위의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프로세싱 네트워크사인 마스터카드의 4분기 주당순익은 3.16달러(4억1500만달러)로 전년동기의 2.24달러(2억9400만달러)에 비해 41% 늘어났다. 이는 전문가들의 평균 주당순익 예상치인 3.04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11% 늘어난 14억4000만달러로 기대치를 약간 상회했다.
마스터카드는 전세계 소비자들의 지출증가로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사용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