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SM(공급관리협회)는 3일(현지시간) 1월 ISM 서비스업지수가 59.4로 상승하며 2005년 8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1월 ISM 서비스업지수가 12월의 57.1에서 57.0으로 소폭 후퇴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ISM 서비스업 고용지수는 12월 52.6에서 1월 54.5로, 신규주문지수는 12월 61.4에서 1월 64.9로 상승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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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