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이집트 소요사태로 급등한 원유 가격이 이내 안정될 전망이라고 후세인 알-샤리스타니 이라크 부총리가 밝혔다.
3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라크 부총리는 "급등하고 있는 원유가격이 조만간 안정세를 되찾아 기존의 가격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충분해 최근의 원유 가격 급등세가 석유수출국기구(OPEC) 공급량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김현영 기자] 이집트 소요사태로 급등한 원유 가격이 이내 안정될 전망이라고 후세인 알-샤리스타니 이라크 부총리가 밝혔다.
3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라크 부총리는 "급등하고 있는 원유가격이 조만간 안정세를 되찾아 기존의 가격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충분해 최근의 원유 가격 급등세가 석유수출국기구(OPEC) 공급량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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