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부산 국내 전 지점에서는 7일까지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15kg에서 30kg으로 두 배까지 늘린다.
또한 명절 연휴기간인 2일부터 4일까지는 에어부산 카운터에서 세뱃돈 봉투를 무료로 제공하며, 부산지점에 한해 지폐를 신권으로 교환해 드리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항에서는 명절 분위기를 한껏 살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직원들이 고객을 환하게 맞이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설 명절 고향길을 찾는 고객들과 나누고자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로 고객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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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