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대형 서점체인인 보더스 그룹은 출판사를 비롯한 핵심 협력업체들에 대금지급을 또다시 연기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첫 거래일인 31일(현지시간) 장중 2년래 저점을 찍는 등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보더스의 주식은 장중 72.5센트까지 떨어지며 사상최저가인 35센트를 기록했던 지난 2008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작성한 뒤 반등, 오후 1시11분 현재 12.53% 바진 74.25센트를 가리켰다.
보더스는 지난주 부채를 법원에서 재편할 것을 고려중이라고 밝혀 파산신청을 시사한 바 있다.
반스 & 노블과 함께 미국의 양대 서점체인으로 꼽히는 보더스는 전차책에 고객을 빼앗겨 지난 수년간 판매하락을 겪어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