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서울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막차운행 시간이 다음날 새벽 2시까지로 연장된다.
서울시는 지하철 1~9호선의 경우도 하루 총 143차례 증편해 서울역, 청량리역, 강남고속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서울남부터미널, 상봉터미널 등 6개소(영등포역, 용산역 제외)에서 새벽 2시까지 12~30분마다 운행한다.
또 강남․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 등 4개 고속․시외터미널에서 종점방향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속․시외버스는 하루 1453회가 늘어나 총 6429회가 운행되며 6인 이상이 승차한 9인승 이상 승용․승합차가 이용할 수 있는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탄진 I.C 구간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시간도 평소에는 7시부터 21시까지지만 2월 1일~2월 4일 4일간은 7시부터 그 다음날 새벽 한시까지로 연장 운영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