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마트폰에 대해서 300만명 가입자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단말 라인업 경쟁력을 갖추는게 목표다. 라인업에 대해서는 지난해에 7종이었다. 올해는 2배 이상 키울 것이다. 올해 20여종 이상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80%이상이 스마트폰을 가져갈 것이다. 프리미엄 비중을 60%이상 가져가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
LG전자 관련해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적어도 분기별로 1모델이상 가져가려고 한다. 협력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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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