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11번가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 1일부터 11일까지 ‘마이 러블리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혜택 제공을 위해 네 개의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럭키박스’ 이벤트는 구성 상품 중 일부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 매일 달라지는 공개상품과 비공개 상품을 패키지 선물로 묶어 할인 판매하는 행사. 공개 상품은 초콜릿, 커플링, e쿠폰 등 매일 달리 구성되며 블라인드 상품과 함께 최고 64% 할인해 3000원부터 럭키박스 이벤트 특가로 선보인다. 럭키박스 비공개 상품은 익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또한 커플 쇼핑 지원 혜택 ‘커플 쿠폰’ 이벤트는 당일 2만원 이상 결제한 여성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배송 쿠폰을 증정하고, 남자친구의 ID 입력 시 마일리지 1004점을 증정한다. 또한 여성 고객 누구나 매일 응모 가능한 ‘남자 친구를 위한 특별 준비’ 이벤트는 당첨 고객에게 레스토랑이 있는 영화관 ‘Cine de Chef’ 커플 상품권을 증정, 당일 2만원 이상 구매한 여성 고객은 3회까지 추가 응모 가능하다.
이와 함께 운동화, 화장품, 스마트패드 등 남성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600여종의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카테고리별로 다양하게 구성, 해당 상품에 11번가 마일리지 최대 11%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러블리 쇼핑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행사는 상품에 대한 궁금증과 추가 혜택을 제공해 선물을 주는 사람의 즐거움이 커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선물 컨셉트에 맞는 경품 프로모션 및 마일리지 사용 행사로 다양한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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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