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외환 시장에서 유로화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이 2주간 랠리를 보이며 2달 최고치인 1.3760달러를 경신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유로화 약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전 11시 58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날 뉴욕장 종가 대비 0.2% 내린 1.3706/08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유로/엔도 0.4% 내린 113.36/44엔에 호가되고 있다.
전날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지난 2002년 이후 처음으로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고 나서자 엔화가 약세를 보였으나, 이날은 다소 반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장 대비 0.2% 내린 82.71/72엔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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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