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CJ E&M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온미디어의 주식 1180만주를 604억 16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01%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처분 후 CJ E&M의 온미디어 소유 지분은 45.17%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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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