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아베오, 카마로 등 연이어 출시 계획
[뉴스핌=이강혁기자] GM대우가 1분기 중 출시할 쉐보레 세 차종을 2월 한달 동안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쉐보레 세 차종은 '올란도, 아베오, 카마로'다.
GM대우가 쉐보레 브랜드로 출시할 신제품 중에 설 연휴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올란도는 7인승 MPV, 패밀리밴, SUV를 아우르는 독특한 세그먼트 전략과 쉐보레 브랜드 상륙의 선봉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판매·A/S·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이 가져올 첫 번째 고객 혜택은 바로 다양한 신차 선택의 기회”라며, “국내 자동차 시장의 균형 있는 경쟁을 이끌 새 브랜드의 의욕적인 신차 출시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쉐보레 브랜드의 획기적인 신제품 라인업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SUV 신모델 및 프리미엄급 중형 세단 등 무게감 있는 제품을 연내에 출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새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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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