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인터파크도서는 경기도와 다산북스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무료로 도서를 지원하는 책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터파크도서는 27일 오전 9시 30분 수원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문수 도지사와 이승훈 인터파크도서 대표, 김선식 다산북스 대표이사, 백성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내 저소득층을 위한 '무한돌봄 도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한돌봄 도서지원’ 캠페인은 국내 대표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를 통해 다산북스의 인물 학습만화 세계위인전집 'who시리즈(30권)' 를 판매하면서 독자가 구매한 수량만큼의 'who시리즈' 를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착한소비 책나눔 캠페인이다.
행사 기간인 27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도서세트를 인터파크도서에서 50% 할인, 낱권은 10%~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승훈 대표는 "무한한 감동과 지식,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을 함께 나눔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기부 문화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책을 통한 꾸준한 희망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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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