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서울반도체는 27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44억5500만원으로 전기대비 42.9% 감소, 전년동기대비 21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작년 4분기의 매출액은 2222억6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80.2%증가, 전기대비 19.8%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133억67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518% 증가했고, 전기대비 61.6%씩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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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