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뉴욕시간 26일 지난주(1월21일) 원유 재고가 12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많은 484만배럴이 늘며 3억4057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210만배럴 증가 예상을 소폭 상회한 240만배럴이 늘며 2억3007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3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다소 적은 14만배럴이 줄며 1억6566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지난 주 원유재고가 210만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70만배럴 증가와 500만배럴 감소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