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최근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고, 내달 중순께 정식계약할 예정이다.
대우조선은 2013년 말 이후로 예정된 1차 계약물량의 인도가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2척을 추가로 건조하는 내용의 옵션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커드릴링은 LOI 체결과 함께 선수금 형태로 1000만달러를 대우조선해양에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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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