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인터넷 채팅상담 아이콘을 배치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은행 홈페이지 초기 화면 아이콘을 클릭하면 콜센터 전문 상담사와 실시간으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상담서비스 영역을 예금상품, 외환업무, 골드뱅킹, 인터넷뱅킹 등 은행업무 전반으로 확대했다.
오는 2월 초부터는 바쁜 샐러리맨, 맞벌이 부부 등 상담시간 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고객이 홈페이지에 메시지를 남기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직접 전화를 하는 '맞춤형Call-back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채팅상담 서비스의 고객 호응도 등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채팅상담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보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