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외국인들에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째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5000원(2.64%) 오른 19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메릴린치와 맥쿼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동반상승하고 있다.
기아차 역시 외국인들의 사자세로 전일대비 2.11% 상승하며 3거래일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차는 오는 27일, 기아차는 오는 28일 각각 지난해와 지난 4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증권가에서는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정인지 연구원은 "최근 조정 과정에서 상승 추세선 등의 지지대를 확인한 현대차, 기아차 등의 종목에 대해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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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