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애플이 아이폰의 차기 버전에 무접점 결제방식인 '웨이브 앤 페이(wave and pay)'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아시아 지역의 애플 부품 공급업체 등 주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5에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채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문은 애플이 예상대로 아이폰5에 웨이브 앤 페이 기술을 적용한다면 모바일 상거래의 활성화와 함께 애플의 시장 경쟁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애플 측과 회담을 통해 자주 접촉하고 있는 비자의 빌 가자 모바일혁신부 최고 책임자는 아이폰5에 NFC 기술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NFC 기술은 무선주파수인식(RFID)을 비롯해 다른 무선 기술보다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도입한 RIM이나 노키아 등이 이 기술을 자사 제품들에 적용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