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부산은행이 KOSPI200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최고 연 14.2%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부은지수연동정기예금을 오는 2월 9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두 가지 종류로 나뉘어 판매한다.
지수가 만기에 신규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7.5%의 이자를 지급하고, 3% 미만 상승하거나 하락 시에도 원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또 다른 상품은 양방향 수익추구형으로 가입기간 중 KOSPI200지수 상승률이 20%를 초과하거나 하락률이 -20%를 초과해도 원금은 보장 된다.
만기지수 상승률이 0% ~ 20%인 경우 상승율에 따라 최고 연 14.2%까지 지급하고 반대로 하락률이 0% ~ -20%인 경우 하락률에 따라 최고 연 6.0%까지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가입기간은 1년이며 3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한도는 상품별로 각각 200억원, 300억원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