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석유화학업종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동반 상승하며 줄줄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오후 1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1250원(3.34%) 오른 3만86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1.91%의 상승세로 장을 마친 이후 이날도 상승하며 장중한때 3만905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이와함께 호남석유 34만3000원, S-Oil 10만1500원, 금호석유가 13만4500원으로 새로운 신고가 기록을 세웠다.
토러스투자증권 김양택 연구원은 "춘절 이후 석유화학 제품 마진 확대 여부가 금년 상반기 석유화학 업종 강세 여부의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2월부터 시작되는 아시아 정기 보수로 인해 역내 타이트한 수급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유럽 경기 회복세와 브렌트유 강세에 따른 원재료 상승은 유럽 석유화학 제품 가격의 강세를 이끄는 중이라며 Cost Push에 따른 가격 반등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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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