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키움증권은 FX마진거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FX영웅전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FX마진 단일 리그임에도 불구하고 총 70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경품이 주어진다.
누적 수익률 우승자에게 3000만원의 상금과 우승 상패가 주어지며 수익률 2, 3위에게는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이 밖에도 수익금 1위에게는 1000만원이, 주간수익률 1위에게도 매주 100만씩 지급된다.
또 일정 계약 이상 거래한 참가자 중 40명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이 주어지며, 누적수익률 4위부터 10위까지의 상위 입상자들에게도 대회 상장을 수여한다.
대회기간은 2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7주간이다. 참가접수는 3월 18일까지며,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또는 키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W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미화 5000달러 이상의 예탁금 계좌가 있어야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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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