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한전산업이 강원 양양철광 재개발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5일 오전 9시 34분 현재 한전산업은 전날보다 14.84%, 1900원 오른 1만4700원을 기록중이다. 닷새만에 나타난 급반등세다.
대한광물 지분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힌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도 동반 오름세다.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는 지난 17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광물자원개발업체인 대한광물 지분 34%(27만2천주)를 27억2천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라고 공시한바 있다. 취득 후 대한광물의 지분은 한전산업이 51%, 한국광물자원공사가 15%,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가 34%를 차지하게 된다.
한편, 전날 대한광물은 오는 3월부터 양양철광 채광준비 작업에 들어가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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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