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한전산업이 양양철광 개발 재개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한전산업은 25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14.84% 오른 1만 47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는 닷새만에 상승반전이다.
상한가 매수 잔량은 51만주 이상.
지난 24일 양양군과 대한광물은 철광석 광산개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양철광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한전산업은 대한광물의 지분 5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편, 양양철광은 1980년대까지 한때 국내 철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최대 철광산이었으나, 광물값 하락 등으로 1995년 폐광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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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