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LG상사의 지난 4/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9시 11분 현재 LG상사는 전일 대비 2.37% 내린 3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 매도창구는 동양과 키움증권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LG상사에 대해 "4/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목표가를 기존 4만 7000원에서 4만 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민아 연구원은 "LG상사의 4/4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이 각각 31.7%, 51.1% 급감했다"며 "수출환경이 지속적으로 어려워지고 있어 이를 반영, LG상사의 올해 예상 순이익도 소폭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글로벌 원자재가격 상승 기대감 속에서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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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