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24일(현지시간) 4분기 순익이 1년전에 비해 48% 오른 11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년전의 순익은 7억1600만달러였다.
희석된 주당 순익(diluted EPS)은 88센트로 1년전의 60센트에 비해 47% 증가했다.
이번 결과는 1억1300만달러(세후 7400만달러)의 구조개편 경비를 포함한 것으로 이같은 특별경비를 제외할 경우 희석 주당순익은 0.943달러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73억달러로 1년전의 65억달러에 비해 13%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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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