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키 부총재는 2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개최된 OECD 중남미 컨퍼런스에 참석, "내일 발표될 보고서를 통해 IMF는 올해 글로벌 올해 성장세가 지난해의 4.75%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같은 성장률은 지난 10~20년 평균치 3.5%를 상회하는 인상적 수치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대부분의 성장세가 주로 신흥시장에 기인한 것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향후 글로벌 경제 팽창은 재정적 스트레스와 유로지역의 재정적 안정성, 선진국의 중기적 재정 구조조정 신뢰성 부족과 같은 3대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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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