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전자제품전문 소매점인 라디오색은 최고경영자인 줄리안 데이가 5월로 예정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은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의 후임으로는 최고재정책임자(CFO)인 짐 구치가 내정됐다.
이와함께 라디오색은 4분기 주당 순익이 50-54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6센트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 증가한 13억7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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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