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와 블루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6일부터 가능하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유전자 시약과 핵산 검사제를 주로 생산하며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을 연구하는 업체다. 지난 2009년 78억원의 매출과 1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6100원이다.
블루콤은 1991년 설립, 휴대폰용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만드는 영상 및 음향기기 전문업체다. 2009년 매출은 787억원, 순이익은 95억원을 올렸다. 공모가는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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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