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새해를 맞아 케익, 과자, 커피, 차, 떡, 한과 등 정성을 가득 담아 품격을 더한 설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은 고급원료를 사용해 풍미가 좋은 카스텔라, 롤케익, 파운드케익, 구움과자 등 총 16종의 설선물세트를 준비했다. 1만1000원부터 3만5000원까지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부드럽고 촉촉해 카스텔라의 특유의 탄력이 살아 있는 순수카스테라, 순수초코카스테라와 버터의 풍미가 좋은 구움과자세트 2종, 고급원료를 사용해 정성껏 구운 프리미엄 쿠키 8종 중 6가지를 선택해 취향껏 고를 수 있는 ‘쿠키6종세트’가 있다.
떡전문프랜차이즈 빚은에서는 설을 맞아 떡, 한과, 차, 양갱 등 신제품 1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총 40종의 설선물세트 준비했다. 대표제품인 마음담은세트 1호, 2호, 3호는 각각 조금씩 다른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기 제품인 사각설기를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1호는 꽃송편, 2호는 단자류, 3호는 한과류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던킨도너츠는 ‘환경을 생각하는 선물’을 컨셉으로 커피와 티, 에코컵 구성으로 6종의 설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이번 설선물세트는 재활용이 가능한 에코백에 담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선물세트는 핸드드립 커피 3종을 구성한 ‘커피세트 1호’와 던킨 블랜딩 핸드드립 커피, 컨버스 소재의 컵홀더를 사용한 에코 머그컵이 포함된 ‘커피세트 2호’로 두가지다. 차를 좋아하는 고객을 위해 애플홍차, 블루베리홍차, 얼그레이, 국화차, 녹차로 이루어진 ‘티세트 1호’와 세작녹차, 국화차로 이루어진 ‘티세트 2호’도 준비했다. 그 밖에도 커피와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혼합선물세트 2종류도 선보인다.
SPC그룹 관계자는 “이번 명절선물은 인기제품을 엄선한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이라며 "2~3만원대의 합리적인 선물부터 40만원이상의 고급제품까지 소비자 선택의 기회를 넓혀 각 고객층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애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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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