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코아크로스는 지난해 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97%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규로 진출한 PLC 웨이퍼 및 칩 사업이 안정적인 해외시장진입 성공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매출액은 107억원으로 29.4% 늘었고 당기 순이익은 7억원으로 383%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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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수 코아크로스 대표는 “올해는 세계적으로 광통신망, 무선망 투자 재개에 따른 FTTH(댁내 광케이블, Fiber to the home)망 확충으로 PLC 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중국시장의 경우 향후 5년간 FTTH의 황금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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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