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현물과 선물 팔자 공세 속에 36.74p(1.74%) 급락한 2069.92p 거래를 마쳤다. 지수가 장중 2% 가까이 빠진 것은 작년 11월26일 이후 39일 만에 처음 있는 일이며, 일 최대 낙폭으로 기록 되였다. 증시 주요 변수는 첫째는 그동안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 둘째는 대한민국의 인플레이션 셋째는 중국의 추가 긴축 가능성, 넷째는 외국인의 매도세에 따른 증시 하락도 요인이다. 그중에서 중국의 4분기 성장률이 예상을 웃도는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을 발표되면서 중국의 춘절 연휴 전후로 금리 인상을 단행 예상에 대한 부담감이 시장을 압박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로인해 2월 중순 또는 2월 말까지 조정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당장 다음 주에 하락세를 뒤집을 만한 호재가 전혀 눈에 띄지 않고 있다. 기대할 만한 이슈로 한국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있다. 그러나 실적 발표 첫 테이프를 끊었던 "LG디스플레이가 썩 좋지는 못했다"면서 "다음 주에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 기아차, 삼성SDI, 서울반도체, 하이닉스 실적이 예고되어 있어 증시 상승 또는 증시를 짓누를 수 있다"고 전문가 사이에도 혼조세로 전망했다. 중국의 긴축 모드가 단기간에 조정되지 않을 수도 있어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가 좀 더 이어질 수 있어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킬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약세장(중, 단기 조정)이 펼쳐지면서 숨고르기 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60일 이동선이 1900선으로 심리적 지지선 2000p 아래까지 쉽사리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 개미투자자들은 신규 진입하는 것은 다소 부담스러울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은 무리하게 주식 비중을 늘리지 말고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업종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주식매입자금대출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최근 들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식매입자금대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년 전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던 주식매입자금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높아진 이유는 증권사 신용에 비해 ‘보다 적은 제한’으로 ‘보다 오랜 기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매입자금의 장점은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칫 선택을 잘못하면 피해를 볼 수 있기에 이용 시 여러 가지 주의가 요구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통해 매입자금을 이용하라.
스탁론이라고도 불리는 주식매입자금대출은 그 수요가 많아진 만큼 중계 업체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업체들 중 어느 업체를 선택해야 할까?
너무나도 당연한 답변이겠지만, 신뢰할 수 있고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통해 매입자금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각 상품별로 상품의 개발 주체가 되는 회사(RMS)가 있다. 예를 들어 ‘씽크풀‘등의 회사가 대표적인 RMS 업체이다. 중계업체를 거치지 않고 RMS 업체를 통해 직접 매입자금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대표적 RMS 업체인 ‘씽크풀(02-923-9100)’의 매입자금대출은 투자금액을 포함 총4배까지 운용이 가능한 상품으로서 마이너스통장식, 저렴한 금리, 연장수수료 무료 및 추가대출이 가능한 상품등 다양한 매입자금대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자들이 본인의 사용목적에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증권사별로는 SK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신한증권, 한국투자증권의 상품이 있으며, 특히 마이너스통장식 상품의 경우,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부과되기에 보다 저렴한 금리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최소유지담보비율 또한 사용금액에 대해서만 계산되기에 보다 안전한 담보율로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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