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며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으나, 미국의 양호한 고용지표로 낙폭은 제한되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6분 현재 다우지수는 0.10%, S&P500지수는 0.24%, 나스닥지수는 0.65% 각각 하락한 상태다.
개장 전 나온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0만4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3만7000건이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2월초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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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