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북한이 남북간의 고위급 군사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20일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명의로 김관진 국방부 장관에게 남북 고위급 군사회담 개최를 제의하는 전통문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또 이와 관련된 실무 문제를 토의하기 위한 예비회담 개최도 제의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방부 등 유관부처와 함께 북한의 제의에 대한 대응방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상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