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씨그널정보통신과 다나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4일부터 가능하다.
씨그널정보통신은 1991년 1월 설립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다. 지난 2009년 409억6600만원의 매출과 26억1900만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8500원(액면가 500원)이며 신영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2002년 6월 설립된 다나와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2009년 매출 170억7500만원, 당기순이익 55억1700만원을 올렸다.
공모가는 1만4000원(액면가 500원),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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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