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122개 점포에서 세계 106개국을 대상으로 해외배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저 11%에서 최고 20%의 배송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홈플러스에서 설 선물 구매 후 우체국에 들릴 필요 없이 저렴한 배송비로 해외배송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 주까지 택배접수 시에는 설 이전까지 해외 친지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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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