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한항공은 세계적인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하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GT Tested Awards)'의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좌석 디자인'과 '최고 공항 직원 서비스'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트래블러(GT) 테스티드 어워즈'는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지가 매년 온ㆍ오프라인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바탕으로 항공사, 공항, 호텔, 관광지, 기타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업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에 2개 부문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혁신적 기내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서비스 품질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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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