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한국은행은 19일 지난 12월 전국 어음부도율은 0.02%로 전월의 0.03% 보다 0.01%p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1%로 전월보다 0.01%p 하락한 반면 지방은 0.11%로 전월보다 0.04%p 상승했다.
부도업체수(법인+개인사업자)는 전월보다 9개 늘어난 162개 기록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이 각각 18개 및 5개 증가한 반면 건설업은 2개 줄었다.
또 지역별로는 서울이 13개 증가한 반면 지방은 4개 감소했다.
신설법인수는 5459개로 전월의 4895개 보다 564개 늘었다.
다만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전월 47.1배 보다 하락한 44.0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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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