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사자'에 힘입어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19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삼성전자는 2만1000원(2.17%) 오른 9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만에 최고가를 갈아치운 셈이다.
모건스탠리와 UBS,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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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